요리왕 비룡 (중화일미)

요리왕 비룡 애니메이션 오프닝 한국판

원곡을 부른 배연희님이 새로 녹음을 하셨다

덕분에 커버곡 찾을 필요 없이 고음질로 음악을 들을수가 있다

다른 애니 주제가들 전부 원곡자 분들이 새로 녹음해주면 너무 좋을거같은데… 예전 원곡은 음질이 못들어줄 수준이라 ㅡㅜ

얀 – 그래서 그대는

추억보정이 있는건지 아님 실제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확실히 7080과 90년대 명곡들이 유난히 많다

아니 많은 정도가 아니라 그시절 나오는 곡들은 수준이 떨어지면 발매조차 못하나 싶을 정도로 명곡들 뿐이다

요즘 나오는 곡들 중엔 명곡 하나 찾기가 힘든 듯

이번에도 버블디아님 커버곡으로 ㅋ

포켓몬스터 1세대

전설의 게임 포켓몬스터의 시작

닌텐도 게임보이로 출시 된 포켓몬스터 1세대

이때는 시리즈가 한꺼번에 3개 많게는 4개까지 나왔었다.
1세대는 적/녹/청/피카츄 이렇게 4개 시리즈가 나왔다

지금은 2개 시리즈로 나오는 것도 상술이네 말이 많지만 초기에는 교환시스템이란 유니크한 시스템이 있었기 때문에 그런 불만보다는 신박하다는 의견이 많았다

그런데 사실 한국말로 번역해보면 빨강/초록/파랑 이렇게 해야하는데 한글화 하는 분이 초반에 적/녹/청으로 해버려서 이 제목이 정착해버렸다는 뒷이야기도 있음

그리고 피카츄버전은 게임보이 컬러에도 대응하기 때문에 컬러로도 즐길 수 있다

후에 나온 2세대 금/은/크리스탈과 비교하면 부족한 컬러감이지만 최초의 컬러 포켓몬스터 타이틀은 피카츄 버전이 가져가게 되었다

또하나 적/녹/청 에 이어서 피카츄 버전을 옐로우 버전이라고도 부른다 ‘황’버전 이라고 하기엔 너무 타이틀이 구려서 그런가 피카츄버전 만큼은 영어로 ‘옐로우’라고 많이 부름 그니까 첨부터 빨강/초록/파랑/노랑 했으면 좋자나…ㅋ

전설의 게임답게 재미에 대해선 흠 잡을 데가 없다 지금 플레이하면 UI나 느린 템포 등 조금 답답할 수 있지만 조급함(?)을 버리고 느긋하게 플레이하면 꿀잼 보장 타이틀이다

요즘엔 에뮬레이터를 사용하면 언제 어디서든 세이브도 가능하고 슬립모드도 가능하니 다마고치 하듯이 잠깐잠깐 폰으로 플레이해도 좋을 것 같음